빨래통에 숨어있는 주니비를 보니 무언가 일을 저지르는것 같은데...
할아버지를 놀래켜주려는거였군요. 하지만 주니비의 재미를 위해서 혈압 높으신 할아버지 쓰러지시겠어요.
슈퍼마켓에서도 엄마 말 듣지 않아 혼나고..
이제는 저도 어른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주니비는 유치원선생님이 낯선 남자와 있다는것과 돈도 안내고 포도를 먹는것에 충격을 받습니다.
장난꾸러기 주니비가 그래도 사랑스러운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애정표현을 너무 잘한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