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자크 상빼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파리에 관한 그림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파리로의 여행전에는 많은 갈등을 했었는데, 정말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삽화를 보니 정말 또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