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조카가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았는데, 제가 재미있을것 같아서 선택했어요.ㅋㅋ
조카와 같이 책을 읽다보니 종종 조카가 좋아하는 책이 아닌, 제가 좋아하는 책을 고르게 되더라구요. -.-;;
두꺼워서 조카가 살짝 겁을 먹었는데, 글보다 그림이 더 많고, 스토리 라인도 3가지로 나눠있어서 제가 먼저 읽어보고 재미있으면 조카가 읽어보기로 했어요^^

이 책 외에 이상배씨의 '놀이동산의 꼬마 유령'은 조카가 선택했는데, 전집이어서인지 각 권으로는 찾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