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으로 인해 영어 책 읽기 재미를 느끼게 해준 책인데, 아래의 표지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그리고 더 이상 출간되지 않아서 안타까웠는데, 외서의 표지 그대로해서 재출간되고 있어 무척 반갑네요. 아직 13권이 마지막인데, 아직 9권까지밖에 출간되지 않았습니다. 빨리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