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제목 탓이었을까? 

오스카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을 보는 순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인줄 알고 골랐다. 

다행이도, 이 책은 내 북 리스트에 있어서 다시 반납하지 않고 읽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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