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책 읽는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조카의 독서지도를 내가 맡게 되었다.^^ㅋㅋ
그다지 훌륭한 방식은 없다. 그냥 나도 함께 읽으면서 질문하고 답해서 읽는 방법이 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