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ducation of Little Tree' 이라는 원제목보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라는 번역제목이 훨씬 낭만적이고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래전에 구입했는데, 지금에야 읽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