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09년을 하루 남겨두다니 시간이 빨리가네요. 아직 읽고 있는 책들과 읽혀지길 기다리는 책들이 있지만 올해의 마지막을 마무리하는데 어떤 책이 좋을까?하다가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원래 365일 하루 하루에 대해 기간이 정해진 책이어서 2010년에 처음 책으로 읽을까? 고민했지만, 2010년 처음에 읽을 책은 벌써 골라놨고^^ 이 책은 그전에 한번 다 읽어본후 2010년에는 날짜에 맞춰서 다시 읽어보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2009년의 마지막 책으로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