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의 전편 이야기. 3년전쯤인가 하드커버로 읽었었는데, 다음편을 읽기 위해 다시 읽기로 했어요.
피터와 함께 날고 있는 소녀는 웬디가 아니예요.^^
지금은 후크 선장이라 불리지만, 손을 잃기전에는 검은 콧수염으로 불리었습니다.
돌고래와 대화를 하는 몰리
검은 콧수염의 야심작, 검은 브래지어 모양의 돛 -.-;;
바다에 빠진 피터를 구하는 날으는 몰리
거대한 악어는 이후에 검은 콧수염의 맛을 알게 되지요.
어떻게 해서 네버랜드가 되었는지...
네버랜드에 남게 된 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