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에 들고다니면서 카페에 방문해도 좋을듯
너무나 많이 알고 있는 걸리버 이야기지만 내가 좋아하는 '크리스 리들'이 삽화를 맡아서 안 읽을수가 없네요.
4권까지 있던데, 읽고 재미있으면 다음권들을 빌려 보려고요.
주제 사라마구의 책은 단편만 읽어봤는데, 장편은 읽어본적이 없어서 선택했어요. 이 책 읽어보고 다음 책들에 도전.
ERC의 필독 도서로 빌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