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디자인은 솔직히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 속의 스토리 속에 관련된 과학자들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있습니다.
큰 챕터가 나눠질때 그려진 삽화
책 뒷편에는 소설속의 소재가 되었던 장소와 물건에 대한 설명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