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1 ~
본 컬렉터를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편을 골랐어요. 개정판은 합본에서 나왔네요.
에도가와 란포의 단편집 묶음 같군요. 꽤 두꺼운데도 3편이나 있는것을 보니 관심이 갑니다.
독특한 표지 디자인으로 눈길이 끌었던 책이었어요. 특별히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모르고 선택했습니다.
ERC 클럽에서 필수도서와 선택도서 한권씩 대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