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옥스포드 시리즈는 표지 디자인만으로는 무슨 내용일지는 잘 유추가 안되요. 책을 읽어야지 이해가 될때가 많답니다.
표지마다 삽화와 함께 글이 있어서, 책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뭐, 그다지 마음에 드는 삽화는 아니입니다.
범인을 찾다보니 14명의 캐릭터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