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으로 읽다가 원서로 읽으면 더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 책들이예요. 기회가 되면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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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외서의 표지가 더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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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은 번역본으로 정말 자주 읽은 책이었는데, 원서로 읽어볼 생각은 못했었네요. 기회가 되면 원서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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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컵 시리즈 3권을 읽었는데, 원서로 읽으면 더 재미있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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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외서의 책 표지 디자인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래서인지 번역본 디자인보다 외서가 더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