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의 거미줄을 연상케 했던 표지 디자인이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소녀와 돼지와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로 생각했었는데..
책 속의 삽화는 그다지 친절하지 않습니다.^^
귀엽지는 않지만 매려적인것 같아요.
가넷이 여름동안 겪은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농부의 삶을 엿볼수 있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