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알라딘에 중고서적으로 팔까?하다가 그냥 도서관에 기증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답니다. 마틸다는 구입한지 모르고 또 한권 더 구입해서 두권이더군요.^^;;
예전에는 책 소장 욕심이 많았는데, 이제는 소장보다는 다독에 더 욕심이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