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편은 외서로 읽었는데, 3.4편은 번역본으로 읽게 되었네요.
대체적으로 번역본들은 외서의 디자인을 잘 따르지 못한데 비해 '그림자매'시리즈는 외서와 거이 흡사하게 디자인해서 저는 더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