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 제목인 'The reader'보다 책 읽어주는 남자라는 번역 제목이 훨씬 더 멋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화 때문에 다시 사람들에게 주목받게 된 책이지만, 오래전부터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차에 구입해서 읽게 되었어요.

 

화장실에서 읽는 책 '인간, 개를 만나다'

 

개를 키우다보니 개에 관한 책을 읽게 되네요. 신랑이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소설류가 아니라 화장실에 놓고 오다가며 읽고 있습니다. 읽는동안 제가 키우는 강아지에 대해 새로운것들을 많이 알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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