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을 돌려주고 보니 6권이 있어서 빌렸어요. 순서에 맞춰서 읽으면 좋겠지만, 프래니 시리즈는 순서 상관없이 읽어도 스토리 이해에 전혀 상관없답니다.
Newbery Medal을 받은 'Giver'
번역본이있네요. 영제목으로만으로는 책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지만 한글번역본은 제목을 보는순간 왠지 스토리 라인을 알것 같아요.
예전에 세일기간에 구입했는데, 작고 가벼워서 들고다니면서 틈틈히 읽을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