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화 예고편을 보고 영화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평이 좋고, 저도 강아지를 키우다보니 책은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신간을 발매하면서 구간을 세일하길래 구입해서 읽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