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날씨가 좋아서인지, 블타바강에는 유라먼과 보트들이 따뜻한 날씨들을 즐기고 있다. 

까렐교에서 레기교 방향으로 강변을 거닐다보보면 이렇게 프라하성과 까렐교가 함께 보이는 지점이 있다. 항상 지나가면서 멋진 풍경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한국가면 아마도 이 장면이 가장 그리워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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