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소여의 모험이 한권인줄 알았는데, 톰을 주인공으로 2가지 이야기가 더 있었네요. 번역본으로도 완역으로 읽어본적은 없었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솔직히 남부 사투리가 있어서 그렇게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그래도 번역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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