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이번 5월에 여행 계획이 있어서 겸사 겸사 읽어보기로 하고, 영국은 토토(강아지) 때문에 갈수 없어 그냥 책으로 대신해요. 영국과 프랑스는 동물들을 자국으로 입국하는데 여러가지 제약들이 있더라구요. 원래 스위스 놀러가려다가 그 사실을 알고 그냥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알프스 산맥등을 보면서 대신 만족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