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거실에서, 침대에서, 목욕할때 각자 읽는 책들이 있다.  

화장실에서는 되도록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는 교양쪽으로 읽는 편이고, 거실에서는 오래 읽는 편이라서 한번 읽으면 끝까지 읽는 소설 위주, 침대에서는 잠자기 전에 간단하게 읽을수 있는편을 선호하지만 때론 재미있어서 끝까지 읽을때가 있다. 지금은 '소피의 세계'가 내 침대 옆에 있는 책이다.  목욕할때는 되도록 가벼운 소설류나 단편집들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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