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작가나 제목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표지 디자인이 좋아서 읽고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단편선이라 읽기도 편할것 같고..
파도치는 바닷가에서 달빛을 조명삼아 춤추는 여인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누군가의 명화인듯한데, 아는분은 코멘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