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사라마구 (Jose' Saramago, 작가프로필 보기) - 1922년 포르투갈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용접공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라마구는 1947년 <죄악의 땅>을 발표하면서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후 19년간 단 한 편의 소설도 쓰지 않고 공산당 활동에만 전념하다가, 1968년 시집 <가능한 시>를 펴낸 후에야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사라마구 문학의 전성기를 연 작품은 1982년 작 <수도원의 비망록>으로, 그는 이 작품으로 유럽 최고의 작가로 떠올랐으며 1998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마르케스, 보르헤스와 함께 20세기 세계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사라마구는 환상적 리얼리즘 안에서도 개인과 역사, 현실과 허구를 가로지르며 우화적 비유와 신랄한 풍자, 경계 없는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문학세계를 구축해 왔다. 여든여섯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왕성한 그의 창작 활동은 세계의 수많은 작가를 고무하고 독자를 매료시키며 작가정신의 살아 있는 표본으로 불리고 있다.
2008 <코끼리의 여행(El viaje del elefante)> 2006 <작은 기억들(As Pequenas Mem?rias)> 2005 <돈 지오반니와 돌아온 탕자(Don Giovanni ou o Dissoluto Absolvido)> 2005 <죽음의 중지(As intermit?ncias da morte)> 2004
<눈뜬 자들의 도시(Ensaio sobre a lucidez)> 2002 <도플갱어(O Homem duplicado)> 2000 <동굴(A Caverna)> 1997 <모든 이름들(Todos os nomes)> 1995
<눈먼 자들의 도시(Ensaio sobre a cegueira)> 1991 <예수의 제2복음(O Evangelho segundo Jesus Cristo)> 1989 <리스본 수복의 역사(Historia do Cerco de Lisboa)> 1986 <돌뗏목(A Jangada de pedra)> 1984 <히카르두 헤이스가 죽은 해(O Ano da Morte de Ricardo Reis)> 1982 <수도원의 비망록(Memorial do convento)> 1981 <바닥에서 일어서서(Levantado do Chao)> 1977 <서도와 회화 안내서(Manual de pintura e caligrafia)> 1947 <죄악의 땅(Terra de pec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