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생활형태를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랍니다.
어린 고릴라 퐁고는 여동생을 보살피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가족간의 사랑 특히 동생과의 우정을 강조한 책이랍니다.
[흑백 일러스트지만 그래도 정겨운 느낌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