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light'에 이어서 'New Moon'을 구입했네요. 프라하에서 영어 책을 구입하게 된것은 이번이 처음이예요. 그냥 아직 읽지 않은 책들도 많아서 짐이 되기도 해서 구입하지 않았는데,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아무래도 여기도 외서이다보니 한국보다 좀 더 비싸게 구입했네요.
암튼, 책 구입하고 신랑 기다리면서 좀 읽고 있었는데, 초반이 꽤 충격적이네요.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