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읽자, 세계의 메뉴판
한정혜 지음 / 김영사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메뉴판을 통해 여러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배우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몇가지 아쉬운적이 있다면 음식 사진이 생각보다 적은것, 유럽의 메뉴는 눈이 휘둥그레질정도로 다양한데 비해 다른 나라의 메뉴는 그에 못 미친다는 점이지요. 워낙 프랑스나 이탈리아는 요리의 강국이라 그렇다고 하지만 타이나 멕시코도 그에 못지 않게 다양한 요리들이 있는데 아쉽더군요. 

그래도 고급레스토랑에서 서민들이 찾는 카페까지 소개된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위치상으로 독일에 자주 놀러가게 되는데 독일 메뉴는 잘 참조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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