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가는 초등학교 때 제 꿈중에 하나였어요. 그때는 낯선곳으로의 탐험이 참 근사하게만 느껴졌던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마음은 탐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제는 낭만보다는 고생스러움이 먼저 떠올라 그냥 생각만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