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시너 아주머니는 깊은 생각에 잠기는 듯했다."나는 악마가 그토록 지독히 추할 리 없다고 생각해. 만일 그렇게 추하다면 나쁜 짓을 하지 않을것 같아. 나는 늘 악마를 잘생긴 신사로 여기고 있단다."-.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