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도서출판푸른숲의 출판물들을 좋아해서 특별히 고민없이 이 책을 읽을수 있었어요. 읽는동안 정말 내용이 알차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과 함께 언어의 중요성과 언어를 통해 보는 인류의 역사등 좋은 내용들을 함께 토론해 보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사라져가는 언어들에 대한 의견은 참 좋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