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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의 생활 - 오늘도 변함없는 빈둥빈둥 생활 ㅣ 리락쿠마 시리즈 2
콘도우 아키 지음, 이수미 옮김 / 부광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저도 귀차니즘에 빠진 한 사람으로써 리락쿠마의 생활에 빠져들수밖에 없네요.^^
두컷이 다이지만 그 두컷속에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귀여운 리락쿠마를 보는 재미도 놓칠수 없지요. 물론, 무조건 귀찮아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살기도 하고^^;; 때로는 넓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포용할잘도 알고요.
원래 신랑에게 곰도리라는 별명을 듣기도 하는데, 왠지 제 분신을 보는것 같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