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2일

독일 퓌센에서 오스트리아 할슈타트로 가는 중이랍니다.

이날 비가 와서 운전이 약간 걱정되었지만,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꽤 운치가 있네요.









센겐 조약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 사이에는 국경초소가 없이 그냥 오른쪽 표지판만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경계를 표시합니다.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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