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WINE, 포도주)
 
  1. 역사  
  포도주는 역사가 매우 오래된 술로서,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구약성서에 보면 노아시대에 이미 포도원을 가꾸고 포도주를 만들어 마셨다는 기록만 봐도 그 역사가 매우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 B.C 1700년경 바빌론의 함무라비법정에도 포도주에 관한 규정이 성문화되어 있다.  
  2. 포도주의 분류  
  적포도주
(Red Wine)
적포도를 껍질과 함께 발효, 무거운음식에 적당  
  백포도주
(White Wine)
백포도의 껍질을 제거한 후 포도즙만을 발효. 맑고 부드러우며 가벼운 음식에 적당  
  핑크색포도주
(Rose Wine)
적포도를 껍질과 함께 발효하는 도중에 껍질을 제거하여 만든 연붉은 포도주  
  황색포도주
(Yellow Wine)
   
  맛,
당분
함유량    
단맛
(Sweet Wine)
   
  보통
(Medium Wine)
   
  신맛
(Dry Wine)
달지않음  
  발포성
유무
Sparking
Wine
탄산가스 함유, 샴페인(포도즙만을 발효시킨 후 병속에 넣고 재발효시켜 가스가 포함한 발포성 포도주)  
  None Sparking
Wine  
   
  알코올
함량
강화 포도주
(Fortified Wine)
브랜디를 첨가한 알코올 도수 16~20도의 포도주(쉐리, 포트, 마데이라)  
  비강화 포도주
(Unfortified Wine)
일반적인 와인으로 도수 15도 이하의 포도주  
 
가향
유무
Natural Wine    
  Flavored Wine    
  식사와 관련 식사 전
(Aperitif Wine)
애피타이저나 수프 코스에서 곁들일 수 있는 포도주. 강화포도주를 주로 쓴다.(예:쉐리)  
  식사와 함께
(Table Wine)
식사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포도주. 적포도주(육류),백포도주(생선)등  
  식사 후
(Dessert Wine)
식사 후 후식과 함께 곁들이는 포도주. 주로 단맛이 나는 와인(Sweet Wine, 예:포트) 이나 샴페인 등을 주로 마신다.  
  축하용 샴페인  
  저장
기간
Young Wine 오래 숙상하지 않은 2년 미만의 와인  
  Aged Wine 장기간 숙성시킨 와인(Old Wine)  
  Great Wine 아주 오랜기간 숙성시킨 와인  
  포도
수확
년도
Vintage
Wine
풍년이 들어 수확이 좋은 해의 포도로 만든 포도주이며 라벨에 수확년도를 표시한 포도주를 말한다.  
  None Vintage
Wine
포도의 수확년도를 표시하지 않은 포도주  
  3. 각국의 포도주  
  프 랑 스  
  프랑스는 세계 최고의 포도주와 포도원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서 포도주의 본고장이다. 포도주 법령 또한 까다롭고 엄격하며, 지방별 특색이 강하며 품질관리가 철저하여 세계적으로 우수하다.  
  등급 A.O.C “Appellation 지명 Controlee” 최고급 포도주  
  V.D.Q.S “Vin Delemite De Qualite Superieur” A.O.C 보다는 못하지만 우수한 품질의 포도주  
  Vin De Pays
(뱅드페이)
그 지방의 특색있는 포도주로 지정된 지방 와인  
  Vin De Table
(뱅드따블)
보통의 포도주로 일반 와인  
  유명 포도주 산지 보르도
(Bordeux)
세계적인 포도주 산지. 메독,그라브,생떼밀리옹, 뽀므롤,쏘테르느 지역 등 유명 맛은 강하면서도 섬세하다. 샤또와인 (Chateau)  
  브르로뉴
(Bourgogne)
꼬뜨 도르, 꼬뜨 샬로네, 꼬뜨 마꼬네 지역. 중후하고 깊은 맛 버건디 (Burgundy)  
  꼬뜨 뒤 론(
Cote Du Rhone)
완숙하고 강렬하며 색깔이 진한 붉은 포도주의 생산지이다.  
  르와르 (Loire) 백포도주가 유명  
  샤블리 (Chablis) 맑고 엷고 드라이한 백포도주  
  보졸레
(Beaujolais)
자주색의 신선하고 가벼우며 마시기 쉬운 붉은 포도주  
  꼬뜨 뒤 쁘로방스
(Cote Du Provence)
로제와인  
  알사스 (Alsace) 초록색 병의 백포도주  
  샹빠뉴 (Champahne)
샴페인이 태어난 곳.


당분 첨가율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 브뤼(Brut) : 1%미만
◀ 엑스트라섹 (ExtraSec):1~3%
◀ 섹(Sec) : 4~6%
◀ 드미 섹(Demi Sec) : 6~8%
◀ 두(Doux) : 8% 이상
 
  독일  
  등급 Q.M.P “Qualitaswein Mit Pradikat” 최고급 와인  
  카비네트 (Kabinett) 잘 익은 포도로 제조하며, 포도즙 당도가 가장 적고 와인은 섬세하다.  
  스패틀레제 (Spatlese) 당도를 올리기 위해 늦게 수확한 포도로 제조하며 약간의 중후한 맛.  
  아우스레제 (Auslese) 아주 늦게 익은 포도알을 골라 제조한 와인으로 매우 달다.  
  베른 아우슬레제(Beern Auslesse) 숙성한 포도알로 제조한 와인으로 매우 감미롭다.  
  트로켄베른 아우슬레제 (Trokenbeern Auslese) 포도알이 너무 익어 시들은 것으로 제조한 와인  
  유명 포도주 산지 모젤(Mosel)
◀ 모젤, 자, 루버 등의 지역
◀ Mosel-Saar-Ruwer 로 통합표기하기도 한다.
◀ 초록색병 사용, 가볍고 부드러우며 산뜻하다.  
 
  라인(Rhein) 라인가우, 라인헤쎈 ,라인팔츠 지역 갈색병 사용  
  기  타 ◀ 샤움바인(Schaumwein) : 샴페인
◀ 섹트(Sekt) : 품질관리된 고급품
◀ 바이스바인(Weisswein) : 백포도주
◀ 로트바인(Rotwein) : 붉은 포도주
◀ 트로겐 : 드라이(D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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