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큐르 글래스 (Liqueur Glass)   ◀ 코디얼 글래스(Cordial Glass) 라고도 한다.
◀ 용량은 1온스(30㎖) 정도로 계량컵 대신 사용할 때도 있다.
◀ 리큐르나 위스키, 스피리츠 등을 스트레이트로 마실 때 사용한다.
◀ 엔젤스 키스(Angel's Kiss), 푸세카페(Pousse Caf?) 등의 칵테일에도 사용된다.



셰리 글래스 (Sherry Glass)   ◀ 스페인 특산의 포티파이드 와인, 셰리를 마실 쓰는 글래스.
◀ 리큐르 글래스와 와인 글래스 중간 크기, 용량은 60㎖~75㎖ 정도 (표준은60㎖이다)
◀ 위스키나 스피리츠를 스트레이트로 마실 때도 이용된다.



샤워 글래스
(Sour Glass)
  ◀ 위스키 사우어, 진 사우어 같은 사워 칵테일을 마실 때 사용하는 글래스
◀ 용량은 4온스(120㎖)~6온스(180㎖) 까지 있으며 4온스를 보통 사용한다.
◀ 다리가 달린 글래스가 대부분이지만 평평한 타입도 사용되고 있다.



칵테일 글래스 (Cocktail Glass)   ◀ 기본적인 형태는 역삼각형에 다리가 달린 것이지만 우아한 곡선이 있는 것 등 여러가지 변형적인 형태도 있다.
◀ 글래스를 많이 기울이지 않아도 칵테일을 마실 수 있도록 디자인 된 것이다.
◀ 용량은 90㎖(3온스)가 표준이며, 2온스에서 4온스까지 다양하다.
◀ 120㎖~150㎖인 대형 칵테일 글래스는 계란을 이용하는 칵테일에 사용된다.




샴페인 글래스 (Champagne Glass)

소서형 (Saucer)
플루트형(Flute)
  ◀ 샴페인을 마시기 위한 글래스로 디자인상으로 두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 소서형(Saucer) 글래스 입구부분이 넓어 건배용으로 사용된다. 이 글래스를 사용하면 샴페인의 가스가 빨리 달아난다. 오히려 계랑을 사용하여 양이 많아진 칵테일이나 프라페(Frappe), 프로즌(Frozen) 스타일의 칵테일 등에 쓰면 편리하다. 용량은 120㎖가 표준. 알렉산더,그래스하퍼,핑크 레이디 등의 칵테일에 사용하기도.
◀ 플로트(Flute)형 글래스 몸이 가늘고 기다랗게 생겼다. 탄산가스가 잘 빠져 나가지 않으므로 식사용으로 천천히 마실 수 있다. 용량은 120㎖ 가 표준



와인 글래스
(Wine Glass)
  ◀ 와인을 마시기 위한 글래스 와인의 종류(적,백포도주)에 따라서 각국 지방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의 글래스가 있다.
◀ 가장 이상적인 와인 글래스의 조건은 ... . 와인의 색, 향기, 맛을 마음껏 즐기기 위해 무바탕, 무색투명 해야 하고, . 유리의 두께가 되도록 얇아야 하고, . 글래스의 테두기가 약간 안쪽으로 휘어 들어가서 향기가 글래스의 안에 머물게 하는 디자인이어야 하고, . 지름이 6.5㎝ 이상 이어야 이상적이라 한다
◀ 용량은 150~200㎖ 정도이다.



고블릿
(Goblet)
  ◀ 대용량의 다리가 달린 글래스이다.
◀ 얼음을 넘칠 정도로 많이 놓은 롱드링크나 맥주, 비알코올성 칵테일을 마실 때에 사용된다.
◀ 용량은 300㎖정도가 표준이지만 더 큰 용량의 것도 있다.



브랜디 글래스 (Brandy Glass)   ◀ 몸통 부분이 넓고 입구가 좋은 튤립형의 글래스로 스니프터(Snifter), 나폴레옹 글래스(Napoleon Glass)라고도 부른다.
◀ 브랜디를 스트레이트를 마실 때 사용되며, 고급을 마실수록 입구가 좋은 것을 사용한다.
◀ 용량은 240~300㎖ 이며, 따르는 양은 글래스의 크기에 상관없이 30㎖ 정도 따르는 것이 정통이다.
◀ 와인이나 향기가 좋은 리큐르를 마실 때 사용하기도 한다.



위스키 글래스 (Whiskey Glass)   ◀ 샷 글래스(Shot Glass), 스트레이트 글래스(Straight Glass)라고도 하는데, Shot란 ‘1잔’ 이라는 뜻이다.
◀ 위스키를 스트레이트로 마실때 사용된다.
◀ 크기는 싱글(Single,30㎖), 더블(Double,60㎖)의 두가지가 있다



텀블러
(Tumbler)
  ◀ 롱 드링크나 비알코올의 칵테일, 과일주스 등에 사용되는 글래스 일반적으로 컵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또 하이볼에도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하이볼 글래스(Highball Glass) 라고도 부른다..
◀ 용량은 6온스(180㎖)~10온스(300㎖) 까지 있다.
◀표준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8온스(240㎖)이다.



콜린즈 글래스 (Collins Glass)   ◀ 원통형의 키가 큰 글래스로 침니 글래스(Chimmey Glass, 굴뚝), 톨 글래스(Tall Glass, 키가 큰) 라고도 불린다.
◀ 탐콜린스나 탄산음료, 발포성 와인 등을 사용한 탄산가스가 함유된 칵테일에 사용된다.
◀ 텀블러에 비해 키가 크고 입구의 직경이 작으므로 탄산가스가 오래간다.
◀ 용량은 300~360㎖ 정도이다.



저그
(Jug)
  ◀ 두꺼운 대형의 손잡이가 달린 글래스이다.
◀ 주로 맥주를 마시는데 쓰이지만, 핫드링크에도 적당하다.
◀ 크기는 큰 맥주잔과 같이 대형인 것부터 소형인 와인저그까지 여러가지가 있다. 소형인 저그는 펀치 컵으로도 사용된다.
◀ 또한 믹싱 글래스의 대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올드 패션드 글래스 (Old Pashioned Glass)   ◀ 현재의 텀블러의 원형이라는 고풍스런 글래스이다.
◀ 록 글래스(Rock Glass)라는 별명도 있다.
◀ 현재는 위스키나 스피리츠나 칵테일 등을 온더록스 칵테일(On the Rocks) 스타일로 마실 때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 용량은 120~180㎖ 정도이다.



펀치 컵
(Punch Cup)
  ◀ 펀치 보울(Punch Bowl)에 만든 펀치를 나누어 붓는 손잡이가 달린 평평한 바닥 글래스.
◀ 보울과 세트로 되어 있는 것도 많다.
◀ 용량은 200㎖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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