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 체스키 크롬로프라는 이쁜 마을이 있는데 그곳 역시 그 고장의 맥주가 있다. 그 마을에 성주 중에 에겐부르크라 불리어서 그 이름을 딴 맥주가 생산된다고 한다.

그 지방의 맥주를 맛보기 위해 간 레스토랑



무뚝뚝해보이는 아저씨가 무섭게 보였지만 겉모습과는 달리 정직한 분이라 좋았다. 음식도 맛있고 맥주도 맛있고..

마트에서 구입했다면 600원정도였겠지만, 이날 역시 일요일이라 일반 기념품 가게에서 맥주를 구입해 4병에 6000원에 구입했다. 일반맥주와 흑맥주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흑맥주가 맛있었고, 병뚜껑은 체스키 크롬로프의 상징인 성의 모습이 디자인 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