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빈을 여행해서인지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여행전에 읽지 못한것이 많이 아쉬울정도로 마음에 든 책이었어요. 책자가 가볍고 작지만 내용은 무척 알차더군요. 여행을 통한 경험과 책을 통한 지식이 함께 만나니 교실에서 배웠던 유럽 역사보다 훨씬 생생한 교육이 된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니깐 비엔나에만 없는 비엔나 커피 '멜랑쥐'를 한잔 다시 마시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