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자라나는 나무 시리즈라서도 좋고,
이쁜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좋고,
빨간색 하트가 눈길을 끌어서 좋고,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는 발칸반도의 세르비아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읽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