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가 실사로 나와 유명한 영화의 원작 소설이지요. 개인적으로 판타지류를 좋아해서인지 관심이 가는 책이었어요. 게다가 영화를 봐서인지 책도 무척 궁금합니다. 한국에서 영화는 그리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저는 재미있게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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