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 스토커의 '드라큐라'는 영화로도 만들어졌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드라큐라 백작의 소설인지라 오래전부터 읽고 싶었어요. 사실 구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이상하게 책을 구입하는 순간부터 구입한 책은 언제라도 읽을수 있으니까라는 생각에 바로 안 읽게 되는것 같네요^^

그래서 올해는 이 책을 꼭 읽어야지 하고 마음 먹었어요. 500여페이지가 꽤 많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첫페이지를 읽는순간 재미있을거란 예감이 팍 꽂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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