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번역본 이름은 '헝겁 토끼의 눈물', '인형의 꿈', '사랑받는 날에는 진짜가 되는거야.'가 있네요. 다양한 제목 중에도 영문제목이 가장 낫지만 그래도 '인형의 꿈'이 걔중에는 낫군요.
제가 읽은 책은 외서예요. 어린이용이라 읽기도 쉽고 그림도 있어서 좋아요. 좀 더 이쁜 그림들도 있지만 이 그림이 정말 벨벳 인형 같아 더 좋네요.
그리고 이 동화를 위해 조지 윈스턴이 음반을 냈지요. 나레이션도 함께 들을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