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일본 드라마를 본것이 '노다메 칸타빌레'였는데,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일본 드라마를 본격적으로 보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이 드라마가 만화가 원작이라고 해서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초반을 읽어보니 드라마가 만화를 완벽하게 재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