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서 좋아요. 책을 읽으려다보니 출판일이 '1998'년이던데 10년전의 글이네요. 따로 리뷰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제가 첫 리뷰를 쓸수 있다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