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제8권 - 솥발처럼 갈라진 천하
나관중 원작, 이문열 평역 / 민음사 / 2002년 3월
구판절판


어떤 이는 삼국지연의를 읽으면서 세번이나 책을 던졌다가 다시 집어들었다고 한다. 첫번째는 바로 관공이 죽었을때요, 두번째는 유현덕이 죽었을 때이며, 마지막은 제갈공명이 죽었을 때라고 한다. 적어도 연의에서는 그들의 비중이 그만큼 컸다는 뜻일게다.

=>장비가 들으면 서운했겠네요.^^-1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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