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는 삼국지연의를 읽으면서 세번이나 책을 던졌다가 다시 집어들었다고 한다. 첫번째는 바로 관공이 죽었을때요, 두번째는 유현덕이 죽었을 때이며, 마지막은 제갈공명이 죽었을 때라고 한다. 적어도 연의에서는 그들의 비중이 그만큼 컸다는 뜻일게다.=>장비가 들으면 서운했겠네요.^^-18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