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은 우체통 고양이의 이야기가 따분해지면, 괜히 제 털을 혀로 핥아 대곤 합니다. 어떤 고양이들은 서로 툭툭치며 물어뜯고 장난을 치기도 해요. 하지만 벌을 받은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 얌전학 있는 고양이들이 고양이 답지 못하다고 벌을 받죠. 그래서 좀 지루해도 밤의 모임에 나올 만하답니다.=> 꽤 마음에 드는 규정이네요.^^-.쪽
마지막 노래에서 높은 바위산이 하는 말 그대로야. 고양이는 있는 그대로의 고양이가 가장 신비한 마술이란다. 고양이만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것이 다 그래. 있는 그대로가 가장 신비한 마술이지.-.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