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된다는 것
밀란 쿤데라 지음, 김규진 옮김 / 세시 / 1999년 12월
절판


그러나 당신은 결코 나와 함께 잠들지는 않겠지요
사나이는 사랑을 못 느끼는 여자 옆에서 잠드는 걸
좋아하지 않겠지요
하지만 어쩔수 있겠어요
난 당신 없인 살 수 없다오

->참을수 없는 가벼움의 존재에서 토마스가 생각나는 시 구절이네요.-.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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