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 山寺에서의 하룻밤
여태동 지음 / 이른아침 / 2004년 7월
품절


낙산의 일출은 의상대의 일출을 일컫는 것이다.
의상대에 오르면 낙산사를 둘러싼 산세와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쪽

낙산사에 가면 기댈 곳이 많다. 낙산사 대웅전에 올라 부처님께 기도하며 시름을 달랠 수 있다. 대웅전 뒤편을 찾아 흙담에 기대 울 수 있다. 솔숲길을 걸어 해수관음보살님 앞에서 참회의 발원을 할 수 있다. 다시 바다와 맞닿은 홍련암으로 가서 법당 밑으로 철썩대는 바다를 보면서 새로운 삶의 의지를 다질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는 의상대에 걸터 앉아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산란한 마음을 추스를 수 있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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