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퉁의 또 다른 작품들... '홍분'은 이북으로 나올거니깐, 읽을수 있겠지만 '눈물'은 이북으로 출판되지 않아서 과연 읽을 기회가 생길지 의문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 게다가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하는 영화의 원작이다.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봐야지..
10권까지 읽고 나머지 책들은 못 읽었는데, 기회가 되면 읽어봐야겠다...
드디어 해리포터 번역본이 나왔네요. 그냥 편하게 번역본을 읽고 싶지만, 원서가 먼저일지 번역본이 먼저일지는 두고 봐야알겠지요.
예전에 고형욱의 와인에 관한 책을 읽어서인지 이 책도 너무 읽고 싶어요.
붉은 수수밭에서 강렬한 인상을 준 중국 작가인 '모옌' 그의 작품들도 무척 기대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