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으로 읽고 있는데, 한국어 번역본이 출판되었었네요. 영문판 표지디자인도 마음에 들지만 이번에는 한글판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역시 이 책도 다 읽으면 다른 친구에게 선물할거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